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건설현장 추락 사고사망 줄이기」캠페인 전개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산재 사고사망 절반 줄이기’합동 캠페인 전개

김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7/04 [16:37]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건설현장 추락 사고사망 줄이기」캠페인 전개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산재 사고사망 절반 줄이기’합동 캠페인 전개

김심경 기자 | 입력 : 2019/07/04 [16:37]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는 4일(목), 오산역 부근에서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장, 안전보건공단 지역본부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근길 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 사고사망 줄이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7월 첫째 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19.7.1~7.5)을 맞아, 산재 사망사고 증가 추세에 있는 건설현장 추락 사고사망의 위험성과 추락재해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여름철 노동자의 안전보건관리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및 질식재해 예방 OPS 3종, 추락재해 예방 자료, 홍보물품 등을 배포했다.

 

이정인 평택지청장은 “산재 사고사망 중, 건설현장 추락사고로부터 노동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작업발판, 안전난간을 안전하게 설치하고 노동자는 안전모, 안전대 착용 등 안전조치가 실천되어야만 가능한 일”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사업주, 노동자,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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