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공예문화관 26일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개관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08:50]

화성시 공예문화관 26일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개관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6/27 [08:50]

 

▲ 지난 26일 매향리 생태공원에서 화성시 공예문화관 개관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화성시 공예문화관이 지난 26일 우정읍 매향리 고온리안길 24의9 평화생태공원에서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한 화성시 공예문화관은 지역 전통공예산업 육성을 통한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시가 예산 9억7천800만 원(국비 2억 원 포함)을 들여 연면적 446.4㎡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했으며 전시실과 체험실, 작업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이 공간을 통해 맥간공예 300점이 전시되고 사전 예약과 체험비(3천~3만 원) 지불을 통해 전통공예 체험도 진행된다.

 

화성시 공예문화관은 화성시 공예사업협동조합이 위탁 운영한다.

 

김종대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계승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셈”이라며 “내년에 완공되는 평화생태공원과 함께 새로운 문화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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