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민중당 "2020년 총선, 화성시 전 선거구에 후보 낼 것"

화성민중당 2020 위원회, 맞아 입장 밝혀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09:22]

화성시 민중당 "2020년 총선, 화성시 전 선거구에 후보 낼 것"

화성민중당 2020 위원회, 맞아 입장 밝혀

이상준 기자 | 입력 : 2019/06/21 [09:22]
▲ 좌로부터 홍성규(화성시갑), 최진선(화성시을), 김연신(화성시을), 박혜명(화성시병) 화성시 민중당 출마 예상 후보자     © 수원화성신문


민중당 화성시위원회(위원장 김형삼)는 19일 향남에서 '2020 위원회' 회의를 열고, '내년 총선에 화성 전 선거구에서 후보를 내고 적극 대응하여 수도권 진보정치 일번지의 위상을 세워낼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김형삼 위원장은 "6월 20일로 총선 'D-300'이다. 총선은 이미 주민들 속에서 시작되었다. 촛불혁명 이후 새로운 진보정치에 대한 갈망이 뜨거운 만큼 민중당은 화성시 전 선거구에 후보를 준비하고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규 사무총장은 "화성의 선거구는 현재 3곳이며 동탄2지구에 선거구가 신설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3곳이든 4곳이든 모든 선거구에서 민중당 후보가 출마할 것"이라며 "이미 화성갑 출마를 선언한 만큼 갑지역에서부터 선거승리를 이끌어 수도권 진보정치 일번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결심과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민중당은 지난 5월 22일 홍성규 중앙당 사무총장이 화성갑 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화성을 선거구에는 최진선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교육위원장, 김영신 여성엄마민중당 중앙당 집행위원장 등이, 화성병 선거구에는 박혜명 전 화성시의원이 각각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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