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은상 등 수상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6:26]

화성시,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은상 등 수상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6/03 [16:26]
▲ 화성시가 3일 경기도문화의 전당 꿈꾸는 컨벤션센터에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서 6점이 은상과 장려상, 특선, 입선 등을 받았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은상은 김애경씨의 불로침이 공예 부문에서 받았고, 장려상은 오정식씨의 꽃과 나비가 기타공예 부문에서 수상했다.

 

특선은 김은자씨의 포도문양사물함(기타공예 부문), 정진아씨의 옥사조각보(섬유공예 부문), 양현수씨의 풍경(섬유공예 부문) 등이 받았고, 입선은 이광자씨의 보석함이 기타공예 부문에서 차지했다.

 

특선 이상은 제49회 대한민국 공예대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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