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개 시군의 우수 공예품 467점, ‘경기도 대표 공예품’에 도전한다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 27개 시군에서 467점 공예품 출품... 성남시, 가장 많은 작품 출품 : 129점 출품
우수공예품 100점 선정해 6월 1일부터 3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 전시회 진행... 특선 이상 48점의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 얻게 돼

김심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5/14 [14:39]

27개 시군의 우수 공예품 467점, ‘경기도 대표 공예품’에 도전한다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 27개 시군에서 467점 공예품 출품... 성남시, 가장 많은 작품 출품 : 129점 출품
우수공예품 100점 선정해 6월 1일부터 3일간 경기도문화의전당 전시회 진행... 특선 이상 48점의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출품 자격 얻게 돼

김심경 기자 | 입력 : 2019/05/14 [14:39]

경기도는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에 참여할 우수 공예품을 공모한 결과, 총 467점의 작품이 출품됐다고 14일 밝혔다.

 

197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경기도공예품대전’은 경기도를 대표할 민속공예기술의 전승과 우수 공예품의 개발 촉진 및 판로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앞서 도는 지난 3~4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등 총 6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최종 27개 시군에서 467점의 우수 공예품이 출품된 것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은 작품을 출품한 시는 129점을 출품한 성남시이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오는 5월 27일에 있을 예정으로, 품질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을 고려해 경기도를 대표하는 우수 공예품 100점(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6, 장려상 10, 특선 28, 입선 52)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중 특선 이상 48점의 작품은 제49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우수 공예품으로 선정된 100점의 작품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빛나는갤러리에서 열릴 ‘제49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마지막 날에는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성교육 뮤지컬‘오즈에게 물어봐’성황리 개최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