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대비 환경정비 및 주민설명회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5/12 [10:39]

제11회 화성 뱃놀이 축제 대비 환경정비 및 주민설명회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5/12 [10:39]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화성 뱃놀이 축제가 펼쳐질 예정인 가운데, 화성시가  행사장 인근에 대한 환경정비 및 현장점검 등을 진행했다.

 

환경정비 행사는 화성시, 화성시문화재단, 화성도시공사, 시민 등 60여 명이 참여해 인근 주거골목과 전곡산업단지 주변을 청소하며 행사장 인근 시설을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축제를 찾는 관람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청결과 안전을 위해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축제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2019 경기관광 대표축제’와 ‘문화관광축제’등으로 지정된 화성 뱃놀이 축제는 다음 달 5일부터 9일까지 전곡항 일대에서 열리며 시민참여 육·해상 퍼레이드, 요・보트 승선체험, 해양레저체험, 해양문화공연, 해양레저산업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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