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11일 동탄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5/12 [09:53]

화성시,11일 동탄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5/12 [09:53]

 

▲ 지난 11일 열린 동탄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식에서 서철모 화성시장(오른쪽에서 6번째) 등을 비롯한 참석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화성시는 (재)화성시 여성가족재단과 공동으로 지난 11일 화성시 동탄공원로1길 26의 23 동탄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서철모 시장과 청소년 관련 단체,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행사는 청소년 난타 등 식전공연, 테이프 커팅식, 감사패 전달, 청소년어울림 마당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마리모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고체 향수 만들기, CSI 과학키트를 이용해 범인 찾기, 비즈공예, 청소년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문을 연 동탄 청소년 문화의 집은 예산 67억 원이 투입돼 지난 2017년 8월 착공, 지난해말 준공됐으며 지하 1층에 지상 4층, 연면적 2천243.62㎡ 규모로 공용홀, 전시공간, 댄스연습실, Y라운지, 당구장, 샤워실, 노래방, 청소년 휴카페, 청소년운영위원회실, 강사 및 자원봉사자실, 미디어스페이스, 방과후아카데미실, 진로상담실, 다목적강당 등을 갖췄다.

 

이 시설은 다음 달부터 바이올린, 도시농업, 자기개발 등 모두 17개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개설되는 등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및 청소년자치회, 방과후아카데미 등으로 이용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동탄 청소년 문화의 집 이외에도 올해 안으로 권역별 시립 아동청소년센터 3곳, 청소년 놀터 2곳 등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모든 청소년들이 지역과 가정환경 등에 관계없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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