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화성형 치안시스템 구축 위해 화성 서부·동탄 경찰서와 ‘맞손’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2:47]

화성시, 화성형 치안시스템 구축 위해 화성 서부·동탄 경찰서와 ‘맞손’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4/10 [12:47]

 

▲ 서철모 화성시장(사진 중앙)이 10일 접견실에서 화성서부경찰서장과 동탄경찰서장 등과 함께 야간도보순찰대 업무협약식을 열고 활짝 웃고 있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화성시는 시민참여형 치안시스템 구축으로 공동체 회복 및 도시안전 확보와 더불어 공공일자리 창출로 취업취약계층을 지원키 위해 화성 서부·동탄 경찰서와 공동으로 연말까지 ‘우리동네아빠 화성안심이’ 야간도보순찰대를 운영한다.

 

야간도보순찰대는 거점지인 관할 지구대로 집결해 출결확인 후 순찰활동 수행한다.

 

인원은 만 45세부터 65세 주민 30명으로 매일 밤 8시부터 자정까지 평일은 2인 1조, 주말은 3인 1조로 근무한다.

 

주요 활동은 취약지역 도보순찰, 동네 순찰로 시민안전의식 제고 및 범죄 예방, 순찰 중 도로·시설물·건물, 부실 조명 등 위험요인 발굴 및 관련 부서 시정 조치 등이다.

 

이에 앞서 화성시는 10일 시청 접견실에서 야간도보순찰대 운영 협약식을 열었다.

 

서철모 시장은 “범죄 취약지역부터 외딴 마을까지 주민이 스스로 마을 지킴이가 되고,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심해 만드는 치안공동체로 누구나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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