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40억 투입돼 송산·마도면에 2천100㎡ 규모 산지유통센터 건립

화성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지원 공모사업 선정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4/07 [09:49]

내년까지 40억 투입돼 송산·마도면에 2천100㎡ 규모 산지유통센터 건립

화성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지원 공모사업 선정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4/07 [09:49]

 내년까지 40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화성시 송산·마도면 일대에 2천100㎡ 규모의 산지유통센터가 건립돼 화성푸드플랜 핵심 사업의 전초 기지로 육성된다.

 

화성시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 건립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지원받았기 떄문이다.

 

시는 이번 유통센터 건립으로 지역 내 농협들과 협력해 공급 물량을 추가 확보하고, 현재 학교, 유치원, 로컬푸드 직매장에만 공급하던 지역 농산물을 어린이집, 공공기관, 복지기관, O2O(온라인 로컬푸드) 시스템 등에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농민들이 땀 흘려 수확한 농산물이 제값에 팔리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유통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가 소득 증대, 지역 일자리 창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푸드플랜 장기추진전략을 수립하고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지원을 비롯해 ▲식품소재 및 반가공산업육성 ▲향토산업육성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저온유통체계구축 ▲직매장 교육·홍보지원 등 6개 분야에 90여억 원을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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