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떼까마귀 배설물 일제 대청소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6:21]

수원시 영통구, 떼까마귀 배설물 일제 대청소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03/13 [16:21]


수원시 영통구에서는 13일 원천동 아주대학교 주변과 매탄동 일대에서 겨우내 떼까마귀 배설물로 인하여 더럽혀진 도로와 인도변에 대한 일제 대청소 작업을 실시하였다.

 

1.2km 구간에서 실시된 이번 대청소는 노면청소차량과 살수차량 등의 청소장비를 동원, 인근주민 및 환경관리원 등 15명이 참가하여 인도와 시설물에 더럽혀진 떼까마귀의 분변에 물을 뿌린 다음 솔을 이용하여 닦는 등 배설물을 깨끗하게 제거하였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대청소에 참가하여 주민들과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이곳에서 월동하는 떼까마귀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배설물에대하여는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깨끗이 청소하여 관리하는 등의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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