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문화의전당 < 친정엄마와 2박 3일 >

10주년 맞이한 스테디셀러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강부자, 전미선이 들려주는 친정엄마와 딸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조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5:30]

경기도문화의전당 < 친정엄마와 2박 3일 >

10주년 맞이한 스테디셀러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강부자, 전미선이 들려주는 친정엄마와 딸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조미영 기자 | 입력 : 2019/03/13 [15:30]


경기도문화의전당이 3월 16일(토)부터 17일(일) 대극장에서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공연한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다.

 

강부자, 전미선 주연의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친정엄마와 딸의 가슴 뭉클한 사랑을 다루며 2009년 초연 이후 10년 동안 관객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서정적이고 세련된 무대 연출을 선보인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2009년 서울 이해랑 예술극장에서의 초연 이후 서울, 수원, 대구, 부산, 대전, 청주, 창원, 원주, 고양 등 다양한 도시에서 100회 이상의 공연을 올렸으며, LA, 뉴욕 등에서 해외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배우 강부자와 전미선은 초연부터 10년간 다져온 호흡으로 깊은 울림을 끌어내며 ‘따뜻한 친정 구들목과 그리운 엄마 냄새를 떠올리게 한다’라는 평을 받았다. 강부자는 시골집에 혼자 살며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친정엄마를, 전미선은 사회에서는 부러울 것 없는 커리어우먼으로 살아가지만 아픔을 감추고 있는 딸의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10주년을 맞은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은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공연 이후 대전, 안양, 목포, 당진에서 전국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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