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박덕순 부시장 주관으로 12~13일 건설현장 4곳 대상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10:50]

화성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

박덕순 부시장 주관으로 12~13일 건설현장 4곳 대상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3/13 [10:50]

 

▲ 화성시는 12~13일 이틀 동안 동탄2택지 내 동탄역 롯데캐슬 주택 건설현장 등 공사현장과 급경사지 등 4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박덕순 부시장(앞줄 왼쪽 4번째)이 동탄역 롯데캐슬 주택 건설현장에서 공무원과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화성시 제공     © 수원화성신문

화성시는 해빙기를 맞아 생활안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12~13일 이틀 동안 동탄2택지 내 동탄역 롯데캐슬 주택 건설현장 등 공사현장과 급경사지 등 4곳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정부부처부터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국민까지 사회전반에 걸친 안전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를 진단하는 예방활동이다.

 

국가안전대진단은 화성시의 경우, 지난달 18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6개 분야 485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이어 안전대진단 체크리스트에 따른 점검, 안전점검 실명제 시행, 점검 결과에 따른 보수와 보강  및 정밀 점검 진행여부 연중 추적관리 등의 순으로 펼쳐진다.

 

시는 앞서 박덕순 부시장을 단장으로 지난 12일 동탄2택지 내 동탄역 롯데캐슬 주택 건설현장과 신동 동탄물류단지 C블럭 공사현장 등에 이어 13일 남양읍 남양리 남양성모성지 종교시설 건축현장과 성원빌라 옹벽 등지에서 안전취약시설 내 건축, 토목분야 시설물 이상 유무, 안전관리 실태,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 등을 확인했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미흡한 사항들에 대해선 종합 컨설팅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박덕순 부시장은 “이번 점검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안전관리에 힘써주길 바라며, 안전사고 제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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