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수출 기업 돕기 나섰다

최근 해외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3/11 [10:31]

화성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잡고 수출 기업 돕기 나섰다

최근 해외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협약식 개최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3/11 [10:31]

 화성시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손을 잡고 수출 기업 돕기에 나섰다

 

화성시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 공동으로 최근 시청 접견실에서 박덕순 부시장, 김종대 일자리경제국장 등을 비롯해 백승달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사장, 이경철 경기남부지역본부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수출보험료 지원사업 협약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지역 내 제조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판로개척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예산 2천만 원 범위에서 수출보험료와 신용보증료 등이 지원된다.

 

수출보험은 수입자나 수입국의 위험 등으로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수출 기업이 입게 되는 손해를 보상하는 보험이고, 신용보증은 기업이 수출물품을 제조하거나 선적 후 수출대금을 조기에 유동화할 수 있도록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을 때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연대 보증하는 제도다.

 

박덕순 부시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20개사를 지원하고 내년에 예산을 증액해 더 많은 기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경제가 보다 튼튼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내 제조업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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