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11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가자 모집

허행윤기자 | 기사입력 2019/03/07 [13:02]

화성시, 11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가자 모집

허행윤기자 | 입력 : 2019/03/07 [13:02]

 화성시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등을 위해 오는 5월2일부터 8월23일까지 4개월 동안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다음 달 11일부터 22일까지 이 사업에 참가할 시민 200명(고령층 20%이상 배정 예정)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면 이 기간 동안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접수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만 65세 미만은 주 25시간, 만 65세 이상은 주 15시간 등이다.

 

담당 업무는 DB구축지원사업,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 4개 분야 10개 사업이다.

 

참석한 시민들에게는 2019년 기준 최저시급인 8천350원이 지급된다. 교통비와 간식비는 이와는 별도로 하루에 5천원이 지급된다.

 

김현태 일자리정책과장은 “한시적 일자리지원사업이지만 자립의 희망을 놓치지 않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하고 적극적인 일자리 정책으로 시민들의 든든한 서포터가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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