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 추진

관내 820개 중개사무소 대상 점검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2/11 [16:06]

수원시 영통구,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 추진

관내 820개 중개사무소 대상 점검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02/11 [16:06]
▲ 수원시청 홈페이지 자율점검 참여화면     © 수원화성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2019년 1/4분기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계획에 따라 11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영통구 관내 개업공인중개사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자율점검은 중개사무소 운영에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고, 준법의식을 확립하고자 추진됐다.

 

2019년 1월말 기준, 영통구 관내에는 820개의 공인중개사무소가 있고 이는 장안구(497), 권선구(696), 팔달구(512)에 비해 현저히 많다.

 

이에 따라 영통구는 공인중개사 협회와 홍보매체를 통해 더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자율점검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영통구는 자율점검에 동참하지 않은 공인중개업소를 대상으로 2019년 1분기 방문컨설팅을 통해 정밀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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