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 11개 소방서 구급대장과 소통 나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권역 11개 소방서 구급대장 간담회
119구급서비스 고도화 방안 모색 및 개선대책 마련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을 위한 발전방향 제시 등

조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7:05]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 11개 소방서 구급대장과 소통 나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북부권역 11개 소방서 구급대장 간담회
119구급서비스 고도화 방안 모색 및 개선대책 마련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을 위한 발전방향 제시 등

조미영 기자 | 입력 : 2019/01/24 [17:05]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4일 오후 본부 소회의실에서 북부권역 11개 소방서 구급대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 일선의 구급대장들과 소통‧공감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뤄졌으며, 특히 119구급서비스 고도화 방안과 효율적인 구급업무 추진을 위한 발전방향을 모색해보는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현재 북부소방재난본부는 11개 소방관서 78개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병원 전 응급의료서비스 부분의 중추적 역할 수행을 위해 소방서장 직속의 119구급대를 편성한 상태다.

 

아울러 구급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전문자격을 갖춘 구급대장을 배치하여 운영 중이다.

 

이상규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앞으로도 도민들이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구급대장과 구급대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화성시, 100년 전 순국선열들의 치열한 독립정신 되새기는 추모제 열어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