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꿈두레도서관, 2019년 과학특화 아버지학교 운영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19/01/14 [16:10]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2019년 과학특화 아버지학교 운영

김미선 기자 | 입력 : 2019/01/14 [16:10]
▲     © 수원화성신문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2019년부터 매월 과학특화 아버지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버지학교는 2016년 시작 현재 37회 운영 524가족 1,135명이 참가한 프로그램으로 샌드아트 배우기, 숲 체험하기, 작은 운동회 등 아빠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하고 도서관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2019년부터는 과학특화강좌 중점 운영 예정으로 3D프린터&3D 설계 배우기, 무인자동차와 IOT를 기반으로 한 RC카 수업, 미래형 놀이(AR)기반 프로그래머 직업체험, 밤하늘 별자리 천체관측 등 다양한 과학관련 수업이 준비되어 있다.

 

꿈두레도서관 관계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미래 산업의 기술을 몸으로 체험하는 진보된 교육을 통하여,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과학에 관심을 갖는 지식인으로 성장으로 할 수 있는 배경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첫 수업은 3D프린터와 3D설계 강좌를 진행하며 오산시 소재 초등학생 1학년 ~ 6학년이 아빠와 함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1월 2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제2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1월 14일 월요일 오전9시부터 오산교육포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아버지학교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꿈두레도서관(☎031-8036-65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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