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열고 학생과 대화하는 상황별 교육자료 개발... 경기도교육청, 담임교사를 위한 학생상담 가이드 책자 보급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기 위한 교사용 도움 자료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상황별 지도 방법 수록
학급 내의 다양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 교육 및 상담 자료로 활용

장필중 기자 | 기사입력 2019/01/10 [17:09]

마음을 열고 학생과 대화하는 상황별 교육자료 개발... 경기도교육청, 담임교사를 위한 학생상담 가이드 책자 보급

학생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기 위한 교사용 도움 자료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상황별 지도 방법 수록
학급 내의 다양한 어려움에 처해 있는 학생 교육 및 상담 자료로 활용

장필중 기자 | 입력 : 2019/01/10 [17:09]

경기도교육청은 1월 10일‘담임교사를 위한 학생 상담가이드’책자를 개발해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했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학교현장에서 교사가 만나는 학생들과 마음을 열고 대화하고, 학생에게 도움을 주는 상황별 지도방법을 교사에게 지원하기 위해 개발했다.

 

‘담임교사를 위한 학생상담 가이드’는 학생, 학부모에게 다가가기 위한 학생상담 및 학부모 상담의 기본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교사들이 학생교육 시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유형별로 정리해 학생을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친구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 ▲화를 잘 내고 공격적인 학생, ▲ADHD가 의심되는 학생, ▲무기력하고 우울한 학생, ▲걱정이 많고 불안한 학생, ▲인터넷 및 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학생 등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이 흔히 만날 수 있는 학생들에 대해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학교폭력과 아동학대, 자해행동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예방하는 방법, 학생교육 및 상담 시 유의할 점 등을 담았다.

 

경기도교육청 안해용 학생위기지원단장은“이번 자료집을 통해 현장의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에너지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 찾는다
1/7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