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수원시 기초의원 후보 확정…청년·여성 전면 배치현역 시의원 다수 포함…일부 선거구 단수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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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의회 전경 ©수원화성신문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수원시 기초의원 후보자 명단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현역 시의원과 여성·청년 후보를 전면에 배치한 가운데, 일부 선거구는 단수 공천으로 후보를 조기에 확정했다.
가선거구(영화동·조원1동·연무동, 2인)는 전 수원시의회 의원 홍종수(1955년생) 경기도당 지도위원회 위원장이 단수 공천을 받았으며, 나선거구(파장동·송죽동·조원2동, 2인)는 전 수원시의회 의원 김은수(1966년생)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이 여성 후보로 단수 추천됐다.
다선거구(정자1·2·3동, 2인)는 김영희(1978년생) 국민의힘 여성위원회 수원시갑 지회장이 가번을, 이병철(1979년생) 전 체육교사가 나번을 각각 받았다.
라선거구(서둔동·구운동·입북동·율천동, 3인)는 현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인 유재광(1957년생)이 가번을 받았고, 권지혜(1988년생) 전국임대아파트연합회 회장이 여성 후보로 나번에 배치됐다.
마선거구(평동·금곡동·호매실동, 4인)는 이동엽(1986년생) ㈜벤톤 대표이사가 가번을, 현 수원특례시의원인 박현수(1974년생)가 나번을 각각 확정했다.
바선거구(매교동·매산동·고등동·화서1·2동, 2인)는 정옥선(1970년생)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사무국장이 여성 후보로 단수 공천됐다.
사선거구(행궁동·지동·우만1·2동·인계동, 3인)는 홍은철(2003년생) 국민의힘 수원병 당협 사무국장이 가번을 받으며 최연소 후보로 이름을 올렸고, 현 수원특례시의원인 유준숙(1961년생)이 여성 후보로 나번에 배치됐다.
아선거구(매탄1~4동, 3인)는 현 수원특례시의원인 배지환(1987년생)이 가번을, 신학철(1965년생) 경기도당 소상공인위원회 위원장이 나번을 받았다.
자선거구(원천동·영통1동, 2인)는 김현(1969년생) 전 경기도청이전 추진협의회장이 단수 공천됐으며, 차선거구(광교1·2동, 2인)는 금가현(1979년생) 전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이 여성 후보로 단수 추천됐다.
카선거구(세류1~3동·권선1동, 2인)는 정윤우(1993년생) ㈜오름자산운용 대표이사가 단수 공천을 받았고, 타선거구(권선2동·곡선동, 2인)는 배준서(1982년생) 국민의힘 수원무 당협 수석부위원장이 후보로 확정됐다.
파선거구(영통2·3동·망포1·2동, 3인)는 최원용(1981년생) 수원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가번을, 성민호(1988년생) 경기도당 청년위원회 사무총장이 나번을 각각 받았다.
비례대표 후보에는 김정선(1970년생) 국민의힘 경기도당 여성위원회 위원, 이승철(1957년생) 바르게살기 경기도 자문위원, 김지현(1979년생)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객원교수, 이재규(1964년생) 전 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 교수가 순차적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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