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성남판교‧오산세교 선착순 33호 공급

기존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분양전환 되지 않고 남은 주택
성남판교 전용면적 101~115㎡ 6호, 오산세교 59㎡~84㎡ 27호 공급
7.15(월)부터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계약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7/10 [09:35]

LH, 성남판교‧오산세교 선착순 33호 공급

기존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분양전환 되지 않고 남은 주택
성남판교 전용면적 101~115㎡ 6호, 오산세교 59㎡~84㎡ 27호 공급
7.15(월)부터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계약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4/07/10 [09:35]

▲ lh 로고     ©수원화성신문

 

LH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강오순)는 7.10(수) 성남판교와 오산세교에서 총 33호를 선착순 모집공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2009년에서 2010년에 입주한 10년 공공임대주택으로 분양전환이 되지 않고 남은 주택이다.

 

성남판교에서 공급되는 주택은 전용면적 101~115㎡로 산운마을 13단지에서 4호, 원마을 12단지에서 2호가 공급된다. 공급가격은 101㎡가 13억원대, 115㎡가 14억원대이다. 국내 거주 성년자이면 누구나 계약가능하다.

 

오산세교에서는 2단지 세마역에듀파크에서 전용면적 59㎡ 5호, 5단지 센트럴파크에서 전용면적 84㎡ 22호가 공급된다. 2단지 세마역에듀파크는 지하철 1호선 세마역 도보이용이 가능하며, 5단지 센트럴파크는 초‧중학교가 연접해 있다.

 

공급가격은 2단지가 2.8억에서 3억원대, 5단지는 3.2억에서 3.6억원대로 시세대비 약 3천만원 가량 저렴하며 무주택세대구성원만 계약이 가능하다.

 

7.15(월) 오전 10시부터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선착순으로 동호지정하여 계약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 입주자모집 공고문 및 1600-1004를 통해 확인하거나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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