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상자 500개 전달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후원 행사로 치러져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3/12/07 [18:28]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어르신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상자 500개 전달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후원 행사로 치러져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3/12/07 [18:28]

▲ 기억상자 전달식 사진. 왼쪽은 김덕민 사무국장 오른쪽은 강대석 파트장     ©수원화성신문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혁)는 '어르신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상자 키트 핸즈온' 프로그램 사업을 통하여 관내 20개 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하였다.

 

이날 전달된 기억상자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기억상자(색칠공부책, 도미노, 주사위놀이, 실뜨기, 운동화끈매기 등 내용 구성)로 삼성전자 DS부문의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제작되었으며 시설별로 30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가 지원되었다.

 

현장에서 만난 삼성전자 DS부문 사회공헌센터 강대석 파트장은 “협의회의 협력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의회와 협력하여 연속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 김덕민 사무국장은 "삼성전자 DS부문의 사회공헌활동에 감사드리며, 특히 이번에 진행한 치매예방 기억상자는 어르신들의 무료한 생활에 큰 기쁨을 선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핸즈온 사업'은 매년 삼성전자 DS부분과 화성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아동 또는 어르신들과 같이 사회적 약자들이 필요로하는 물품을 사내봉사자들을 통하여 만들어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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