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난파음악제 개최 ··· 10월 22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혼돈의 시대, 음악으로 쓴 치유와 위로의 시

이상준 기자 | 기사입력 2023/10/11 [14:47]

제55회 난파음악제 개최 ··· 10월 22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혼돈의 시대, 음악으로 쓴 치유와 위로의 시

이상준 기자 | 입력 : 2023/10/11 [14:47]

▲ 포스터     ©수원화성신문

 

제55회 난파음악제가 오는 22일 오후 6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새롭게 재평가 받고 있는 난파 홍영후의 음악을 중심으로 유럽음악에서의 연관성 등 음악으로 선보이는 이번 난파 음악제는 55회 난파상을 수상하는 지휘자 여자경을 비롯한 작곡가 박영란의 난파환상곡과 국내 유수의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활동하는 소프라노 박현주, 테너 신상근, 바리톤 김진추 등이 참여한다.

 

(사)한국음악협회 경기도지회가 주최하고 경기예총과 (사)난파기념사업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최고의 성악가들이 보여주는 오페라 아리아와 홍난파 가곡 또한 경기도음악협회 유관기관인 기전예술단 산하단체인 기전오케스트라와 기전오페라합창단 그리고 국내에서 오페라합창으로 활동하는 메트오페라합창단, 난파엔젤스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하여 오페라 합창과 홍난파 합창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사)한국음악협회 경기도지회 오현규 회장의 지휘로 전 출연자가 홍난파의 동요 모음곡을 노래하는 특별한 순서도 준비되어 있다.

 

예약은 전석 무료다. 경기도음악협회 홈페이지 티켓신청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 070-7570-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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